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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 발전공로대상조직위, ‘제3회 INAK 발전공로대상’시상식 개최

기사승인 2024.06.19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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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 발전공로대상조직위(조직위원장 이치수)는 신문협 창립 9주년을 기념하여 ‘제3회 INAK 발전공로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신문협 발전공로대상조직위(조직위원장 이치수)가 2026년 6월 17일(월) 개최한 ‘제3회 INAK 발전공로대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신문협 사진공동취재단)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WPA)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회장, 이하 신문협) 부설 ‘신문협 발전공로대상 조직위원회(이하 신문협 발전공로대상조직위)’는 문주현 MDM그룹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회(김주영 국회의원)와 공동으로 6월 17일(월)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3회 INAK 발전공로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결격사유가 없는 총 6인이 최종 수상자로 확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NAK 발전공로大賞’은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며 국가 및 사회 발전의 초석이 되는 공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공로가 있는 단체나 언론인 또는 부당한 권력에 맞서 견제와 감시 기능 등의 역할을 담당할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에 기여한 자를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는데 있다.
 
‘INAK 발전공로大賞’은 심사기준에 의거하여 서류 검토 및 사전조사, 각 분과 전문 심사위원회 사실확인 및 공적심사 이외에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 및 공익적 평가 등 3단계의 평가분석 과정을 거쳐 신문협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신문협 회장단 이사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제3회  INAK 발전공로대상’ 수상자 6인 최종 수상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의 언론발전은 물론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상당히 기여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김영달, 한국미디어문화협회 회장 이훈희, 한국물산업미디어협회 회장 유철, 제주미디어발전협회 회장 고현준, 충청미디어발전협회 회장 김문교, 인천미디어발전협회 회장 안영환 등 6인이 공동 수상했다.

 

이날 신문협 창립 9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의 시대적 과제는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제1부, 제2부, 제3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한편, 신문협은 지난 2015년 3월10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대한약사회약사공론, 대한인터넷신문, CAM방송,CAM뉴스,월드얀, 시선뉴스, 충청뉴스, 아시아타임즈, 스쿨iTV, 데일리그리드, 로봇신문, 정치닷컴, 글로벌뉴스통신, IBN한국방송, 헬스컨슈머, 제주환경일보, 한국안경신문, 인더뉴스, 줌인코리아, 전국뉴스, 환경타임즈, 뉴스경기, 남동뉴스, KJtimes, 인터넷한국뉴스, 여수인터넷신문, 강원경제신문, 백뉴스, 구미뉴스, 충북뉴스, 토요신문, 경북IT뉴스, 뉴질랜드 굿데이, 필리핀 마닐라 서울, 미국 마이아미 재외동포신문, Alaska Korean Community News, 데일리전북, PTB국민방송, 시사우리신문, 대한식품의약신문, 티뉴스, 서울문화IN뉴스, 세계환경신문, 환경포커스, 환경법률신문, 예천인터넷방송, 용인인터넷신문 등 61개 회원사가 모여 창립했다.
 
신문협은 현재 해외와 전국17개 광역시도에 지부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신문협 회원사 소속10,000여명의 기자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취재 현장을 지키고 있다. 또한 신문협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부설 기구로 60여명의 교수들이 활동하고 있는 ‘신문협 저널대학’, i언론진흥재단, 신문협 신문윤리자율심의기구(이하 신문협윤리심의기구) 등을 두고 있다.
 
신문협 저널대학(INAK JOURNAL COLLEGE I., 신문협 저널대학교육원)은 특정세력들이 국가를 농단할 수 없도록 대처하고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기자들을 육성하여 국민들의 진실한 정보 접근권을 강화해 나가고, 진실을 왜곡하는 '가짜뉴스'를 척결함은 물론 ‘청년세대 직업 박탈형 편파적 언론정책’을 폐기시켜 수백만 청년세대들에게 직업선택의 기회를 부여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언론 문화유산을 지키며, 재능 기부를 통해서 우리 사회가 건강한 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데 있다.
 
‘i언론진흥재단’은 지난 2018년 6월 5일 설립되었으며 종이신문 등을 대변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별도로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사들의 숙원인 부당한 권력에 맞서 견제와 감시 기능 등의 역할을 담당할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있다.
 
신문협 신문윤리자율심의기구는 신문협 소속 신문 콘텐츠(인터넷신문 포함)에 대한 자율정화 기구로 언론계와 학계, 법조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문협은 AI 시대 급변하는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시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자율규제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확대 개편했으며, 또한 전국 20,000여 인터넷매체들도 신문협 신문윤리자율심의기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대폭 개방하고 있다.

김사라 기자 ksrkk07@gmail.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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