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대전시 2024년 빈집정비사업 대상 7개소 선정

기사승인 2024.05.17  08:13:15

공유
default_news_ad1

- 동구 3, 중구 1, 서구 1, 유성구 1, 대덕구 1개소… 시․구비 100억 투입

대전시는 2024년도‘대전형 빈집정비사업’사업 대상 7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대덕구 신탄진동 91-25)

대전시는 자치구가 신청한 빈집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동구 3개소, 중구 1개소, 서구 1개소, 유성구 1개소, 대덕구 1개소를 선정했다. 대부분 철거가 시급한 빈집 4등급에 해당한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동구 용운동 201)

대전형 빈집정비사업은 빈집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경관 훼손, 위생 문제 등을 해소하고, 부족한 생활기반시설이나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하는 매입형 빈집 정비사업이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서구 용문동 279-32)

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자치구와 협력하여 매년 20억 원씩 총 100억 원을 투입(시비 80억 원, 구비 20억 원)한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유성구 방동 99)

대전시는 5월 중으로 자치구에 사업비를 교부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빈집을 매입하여 쉼터와 주차장 등 주민공용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중구 문창동 112-28)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1(동구 대동 1-475)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대상 선정2(동구 대동 23-29)

대전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된 빈집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도심의 부족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시민들에게 안정된 정주 여건을 제공하겠다”라면서 “2027년까지 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빈집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명호 기자 cambroadcast@naver.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25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