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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의 정치, 이제는 멈춰야 한다

기사승인 2026.03.12  1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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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의 정치, 이제는 멈춰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인위적으로 갈라놓으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겉으로는 비판과 견제의 이름을 내세우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결국 정치적 이익을 위한 갈라치기 전략일 뿐이다. 정치의 본질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있는데, 일부 세력은 정작 국민보다 권력의 계산에 더 몰두하고 있는 듯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선택으로 탄생한 국가의 지도자이며, 더불어민주당 역시 국민의 뜻을 기반으로 한 정치세력이다. 이 둘을 억지로 분리해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결국 국민의 선택을 부정하는 행위와 다르지 않다. 정치적 견해가 다를 수는 있다. 그러나 사실을 왜곡하고 분열을 부추기는 것은 건강한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다.

특히 최근 일부에서는 대통령과 당 사이에 균열이 있는 것처럼 과장하거나, 정책적 차이를 의도적으로 확대 해석하며 정치적 프레임을 만들고 있다. 이는 비판이 아니라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치권의 싸움이 아니라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책임 있는 협력이다.

대한민국 정치가 언제까지 갈라치기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인가. 위기의 시대일수록 필요한 것은 분열이 아니라 통합이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과 집권세력의 역할은 분명하다.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갈라치기하려는 자들에게 말하고 싶다.
정치적 계산 이전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라.
분열의 언어를 멈추고 국민을 위한 책임 있는 정치로 돌아오라.

갈라치기의 정치는 결국 국민에게 상처만 남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분열의 선동이 아니라, 협력과 책임의 정치다.
#갈라치기정치중단 #국민이먼저다 #책임정치
#민주주의수호 #대한민국정치 #시사칼럼니스트 #김문교

김문교 대표기자 cambroadcast@naver.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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