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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다

기사승인 2026.06.16  09: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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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역사적 전환점 위에 서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헌정질서를 위협한 내란 사태와 극심한 정치적 혼란 속에서 미래를 걱정해야 했다. 민주주의가 흔들리는 모습을 지켜보며 국민들은 분노했고, 대한민국의 앞날을 우려했다.

그러나 위대한 국민들은 결국 민주주의를 선택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로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그 중심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

김문교 / 시사칼럼니스트

지난 1년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매우 특별한 시간으로 기록될 것이다. 민생 회복과 첨단산업 육성,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 지역균형발전 등 국정 전반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국민들이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는 자신감이다.

최근 국제무대에서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정 운영의 안정성, 미래를 향한 국가 비전을 바라보며 많은 국민들은 오랜만에 국가적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 흔히 말하는 '국뽕'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다시 희망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일부 세력들은 여전히 분열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극우세력은 국정 성과는 외면한 채 대통령 흔들기와 갈라치기에 몰두하고 있다. 국민이 선택한 결과를 인정하지 못한 채 끊임없이 갈등을 조장하고 사회적 분열을 확대하려는 모습은 국가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그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던 일부 유튜버와 정치 평론가들까지 이러한 갈라치기 정치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내란을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함께 목소리를 냈던 사람들이 이제는 국정 성공보다 조회 수와 영향력 경쟁에 매몰되어 서로를 공격하고 계파 갈등을 부추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판은 필요하다.

그러나 비판이 개혁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분열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결코 건강한 민주주의가 아니다.

특히 최근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 내부에서 나타나는 당대표 선거를 둘러싼 과도한 갈등은 매우 우려스럽다.

국민은 집권여당에게 당권투쟁을 요구한 적이 없다. 국민은 민생을 살리고 개혁을 완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라고 권한을 위임했다.

그런데도 일부에서는 마치 정권을 잃기라도 한 듯 내부 경쟁에 몰두하며 서로를 공격하고 있다. 이는 국민이 기대하는 모습이 아니다.

더구나 아직 내란 세력에 대한 역사적·정치적 청산은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

민주주의를 위협했던 세력의 잔재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그들과 함께했던 인사들 가운데 상당수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거리와 정치권을 활보하고 있다.

지금 개혁세력이 해야 할 일은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는 것이 아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이 만들어준 변화의 흐름을 더욱 발전시키며, 내란의 상처를 완전히 극복하는 것이다.

국민들은 오랜만에 희망을 보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

이 소중한 기회를 극우세력의 선동이나 일부 유튜버들의 갈라치기, 그리고 민주당 내부의 소모적 권력투쟁으로 허비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누가 더 강성인지 경쟁할 때가 아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시간이다.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다.

그리고 국민이 다시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하기 시작한 시간이며,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해 더 크게 도약하는 시간이다.

역사는 언제나 분열보다 통합을, 증오보다 희망을, 정쟁보다 국민을 선택한 사람들의 편에 서 있었다.

지금은 갈라칠 때가 아니다. 지금은 함께 전진할 때다.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고, 대한민국의 시간이다.

#이재명대통령 #국민주권정부 #내란청산 #민주당원팀 #갈라치기중단 #통합의정치 #대한민국대도약 #지금은이재명의시간 #시사칼럼니스트 #김문교

김문교 대표기자 cambroadcast@naver.com

<저작권자 © CAM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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